해양에너지, 첨단 접목 도시가스 안전 실현 ‘앞장’
해양에너지, 첨단 접목 도시가스 안전 실현 ‘앞장’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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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 인가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취득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기업부설연구소(명칭 해양에너지 미래융합연구소)를 설립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설립을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해양에너지 미래융합연구소는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 팬데믹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기존 진행하고 있는 SR+(Safe Road Plus, 도로 위에 안전을 더하다), AMI(원격검침), CNG 충전모니터링 시스템 등 사업의 연구 과제화 및 연구개발 단계의 아이디어 사업화 연계, 종합에너지 및 IT분야 신규사업 모델 개발,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해 지역 내 R&D 사업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독립된 연구공간과 시설, 기자재 등 물질적 요건과 일정 수준 이상의 연구전담요원 등의 인적 요건이 갖춰져야 하며 기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위탁을 받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에 신고하면 승인절차를 통해 정식 설립된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8개군에 도시가스 공급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 RE100 대표 유관기관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 연료전지 발전사업, 가스기기 판매, 수소충전소사업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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