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코로나19 취약계층 결식 해결 ‘앞장’
서부발전, 코로나19 취약계층 결식 해결 ‘앞장’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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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공감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비 전달
김종균 한국서부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우 2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종균 한국서부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우 2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0일 ‘서부공감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추진을 위해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을 전달했다.

서부공감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취약계층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발전 임직원들이 태안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태안군 지역주민들과 함께 직접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활동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에 반찬이 전달될 이번 사업은 식재료를 태안군 전통시장에서 구입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달식에서 태안군자원봉사센터의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균 서부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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